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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여행,여름방학여행] 바로크 양식의 걸작! 로마 트레비 분수 본문

더 넓은 세상속으로/유럽

[남유럽여행,여름방학여행] 바로크 양식의 걸작! 로마 트레비 분수

스페이스꿈틀 2019. 2. 17. 20:28


안녕하세요:)
오늘은 콜로세움, 성 베드로 성당과 함께
고대 로마를 대표하는 명소인 트레비 분수를 소개할게요.

동전을 던지는 전설로 유명한 트레비 분수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트레비 분수에 대해 알고 싶어요!




트레비 분수는 바로크 양식의 최대 걸작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분수예요.

분수는 1732년 클레멘스 13세 시절 니콜라스 살비의 손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




고대 로마는 수자원이 풍부했는데요?
당시의 수로는 지금도 가장 경이로운 건축물로 꼽혀요.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로마는 이민족의 침입으로 수로가 파괴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됐어요.

이때 로마를 재정비하던 교황들은 수로를 재건하는 사업의 하나로 분수를 설치했어요.
그 중 대표적인 분수가 1453년 교황 니콜라우스 5세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트레비 분수예요.



트레비 분수의 탄생





니콜라우스 5세는 아우구스투스가 명한 처녀의 샘을 부활시키기 위해 분수를 만들었어요.

처녀의 샘은 목마른 로마의 병정들 앞에 나타난 한 소녀가 그들을 물이 있는 곳으로 인도했다는 데에서 유래했는데요?
분수의 정면 오른쪽 위에는 이 일화를 담은 조각이 새겨져있어요. 

분수의 꼭대기에는 분수의 증축을 명했던 클레멘스 12세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요.
그 아래에는 
AQVAM VIRGINEN(처녀의 샘)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답니다.




분수 중앙에는 조개 마차에 서있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있어요.
그 아래엔 포세이돈의 아들 트리톤이 있어요.
포세이돈의 양쪽에 있는 여신은 각각 풍요로움과 유익함을 상징해요.

로마는 바다의 신을 통해 테베레 강의 범람으로 생기는 피해를 막고자 했는데
풍랑을 상징하는 왼쪽의 말과 고요를 상징하는
오른쪽의 말에도 고대 로마인들의 바람이 담겨있어요.



트레비 분수의 재미있는 전설





트레비 분수에는 분수를 등지고
동전을 한 번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오고,
두 번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소망을 담은 동전을 던지며 즐거움을 얻기도 한답니다 :)




2016년에는 한 해 동안 약 140만 유로(약 17억원)의 동전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수거되는 동전은 
빈곤 가족을 위한 식품 지원, 노숙자들을 위한 급식소·난민쉼터 운영 등에 사용되어 왔어요.

2018년 3월부터는 재정난에 시달리는 로마시의 예산으로 편입되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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