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청소년미국여행
- 청소년해외인문학여행
- 청소년캠프
- 중학생해외여행
- 고등학생해외여행
- 여름방학여행
- 영국여행
- 봄방학여행
- 청소년미국인문학여행
- 청소년여행
- 가치여행
- 청소년해외캠프
- 겨울방학여행
- 미국여행
- 스마트코스
- 청소년인문학여행
- 청소년해외여행
- 파리
- 여름방학캠프
- 청소년유럽여행
- 런던
- 프랑스여행
- 인문학여행
- 유럽여행
- 파리여행
- 이탈리아여행
- 초등학생해외여행
-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 청소년영국영어기행
- 스페이스꿈틀
- Today
- Total
스페이스꿈틀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서유럽남유럽팀] 1.25 3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며 본문
오늘은 아이들의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3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며 아이들은 헤어지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아침부터 아우성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방문지는 고흐마을 오베르쉬르우와즈입니다. 고흐가 마지막을 보낸 마을로 유명한 이곳에서 아이들은 그의 흔적을 따라 여행을 합니다. 고흐의 그림으로도 유명한 오베르 시청과 그가 마지막까지 묵었던 라부 여관 그리고 오베르 교회까지 오르세 미술관에서 봤던 그림의 실제 장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까마귀 나는 밀밭'의 배경이 됐던 밀밭에도 가보고 마지막으로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묘가 있는 공동묘지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은 고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에 대한 사색을 해봅니다.
고흐마을에서의 여행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숙소에서는 드디어 졸업식이 진행됐습니다. 여행동안 맡은 조를 잘 이끌었던 조장들의 소감도 들어보고 아이들 각각의 특성에 맞는 상장도 수여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는 아이들도 있고 이번 여행이 너무 좋았다며 감동을 받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졸업식이 끝나고도 아이들은 새벽 일찍부터 공항에 가야함에도 아쉬운 마음에 밤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른 새벽 공항에 일찍 도착한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아쉬워하기도 하고 이제 그리웠던 부모님, 가족들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
3주간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3주간 즐거운 일도 힘들었던 일도 있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그 모든 과정들이 성장의 자양분이 됐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들 모두 한 층 더 성장했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무리 합니다. 아이들의 여행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 [24.1~2여행중]유럽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스마트B코스1팀] 1.25 벨기에에서 프랑스로 이사하는 날 (0) | 2024.02.09 |
|---|---|
|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서유럽영국2팀] 1.25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0) | 2024.02.09 |
| [청소년유럽과학기행] 1.24 제네바 입자물리연구소와 유엔 본부를 방문했습니다 (1) | 2024.02.09 |
| [청소년유럽인문학여행 스마트B코스3팀] 1.24 본격적으로 시작된 유럽여행! 오늘은 옥스포드를 다녀왔습니다 (0) | 2024.02.09 |